[시 입선] 0과 1 사이 외 4개의 작품
컴퓨터과학과 지재현
상명 학술상 공모전을 통해 평소에 공부하고 있는 전공 지식이나 학업 분야를 활용하여 문학적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흥미로웠습니다.
내 일상과 전공은 문학적인 부분과는 거리가 멀지만 이를 최대한 밀접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찰하며 재밌게 글을 지어볼 수 있었습니다.
[평론 당선] <법과 정의, 동일시의 환상에 대하여> - 콜리니 케이스 -
[시 가작] 정류장 외 4개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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