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가작] 정류장 외 4개의 작품
국어교육과 류민승
시를 쓰지만 시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렸을 때는 선명하다 생각했던 그것이, 이제는 흐려져 형태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그 방향에 나의 꿈이 놓여있다는 느낌은 여전히 뚜렷합니다. 부단히 정진하려 노력하는 것은 그런 이유입니다.
최근 쓴 시와 그렇지 않은 것이 섞여 중구난방합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더 나은 시를 향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시 입선] 0과 1 사이 외 4개의 작품
[시 당선] 터지지 않은 척 외 4개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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