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메뉴
닫기
검색
 

학술상

[소설 가작] 화르륵

  • 작성일 2025-11-25
  • 좋아요 Like 3
  • 조회수 14485
이은민

영화영상학과 최명지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 지어 남들에게 내보인 것은 이 소설이 처음입니다. 글을 쓰면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거나 모든 것을 엎을 만큼 고민했던 순간들도 여러 번 존재했지만 그만큼 창작에 대한 순수한 즐거움도 가득했습니다. 3학년을 앞두고 생각들이 많은 요즘이었는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머리가 조금은 맑아진 듯한 기분이 듭니다. 뒤돌아보니 미숙하고 아쉬운 점들이 많은 소설이지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