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에 대하여 전체 4954건의 검색결과가 검색되었습니다.)
7호 / 교지 | SPECIAL / My Shelter
My Shelter 송지민 정기자 (닌텐도 ‘동물의 숲’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설명해 드리자면, 무인도에서 다양한 동물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는 힐링 게임입니다. 낚시와 곤충 채집, 그리고 농작물 재배 등을 통하여 돈을 벌 수 있고,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하여 집 내부와 섬 전체를 꾸밀 수 있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대학 시절 힘이 되었던, 혹은 꾸..
7호 / 교지 | SPECIAL / 고민 중독 플래너
고민 중독 플래너 남영욱 수습기자 여러분도 다들 한 번쯤은 플래너를 써보신 경험이 있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가장 좋은 플래너란 어떤 구조인가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시절부터 플래너를 써 오며 정말 많은 종류의 플래너를 써봤는데요. 그 결과 가장 이상적인 구조라고 생각하는 플래너는 다음과 같습니다. 왼쪽엔 주간할일 체크리스트 오..
7호 / 교지 | SPECIAL / 부정적인 일기장
부정적인 일기장 정지은 정기자 여러분은 하루의 루틴이 있으신가요? 저는 침대에 눕기 전, 꼭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일기 쓰기’인데요.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루틴일 수 있지만, 저는 매년 초마다 일기를 써야겠다고 다짐 하나, 한 달도 못 가 그만두던 사람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신년 맞이 매년 새롭고 예쁜 일기장은 사야 했기에 일기장의 맨 앞 열 페..
7호 / 교지 | SPECIAL / 내 귀에 무언가
내 귀에 무언가 이소명 편집장 요즘 우리의 귀에는 무언가가 항상 존재한다. 보통 유선 이어폰 또는 무선 이어폰, 그것도 아니면 헤드셋이 아닐까 싶다. 취향에 따라 갈린다. 충전하는 걸 귀찮아한다면 유선 이어폰을 선호하고, 줄이 거추장스럽게 느껴진다면 무선 이어폰을 애용할 것이다. 음질을 중요하게 여긴다면 헤드셋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을 테다. 나는 보..
7호 / 교지 | SPECIAL / 작은 습관에서 목표 찾기
작은 습관에서 목표 찾기 안희주 수습기자 “여러분의 대학 생활 필수템은 무엇인가요?” 저는 이 질문을 받고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커피라고 생각했습니다. 고등학생, 대학생을 지내며 카페인 섭취량이 늘어 점점 카페인 중독에 가까워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각하지 않는 한, 꼭 수업 전 커피를 사 가고 밥을 먹고 무조건 커피를 마시기 때문에 당연히 필수라..
8호 / 교지 | SPECIAL / 미래의 아이돌
남영욱 정기자 최근 우리가 ‘우상’으로 삼고 관심을 쏟는 대상이 점점 기성 연예인에서 유튜버나 틱톡과 같은 개인 방송인으로 옮겨가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물론 아이돌 등 기존의 연예인에 대한 팬덤 역시 여전히 큰 규모를 자랑하지만, 이들 또한 너도 나도 개인 방송이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는 것을 보면 엔터/방송 업계 자체가 이러한 개인 방송..
8호 / 교지 | SPECIAL / 분필에서 터치펜으로
정지은 정기자 어린 시절의 교실을 떠올려 보면, 녹색 칠판과 흩날리는 분필가루, 선생님이 교탁 앞에 서 수업을 이끄시던 모습이 생생하다. 선생님의 목소리에 맞춰 종이 교과서를 한 장씩 넘기며 수업을 따라가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모습이었다. 이렇듯 과거의 교실은 선생님 주도 하의 일방적인 학습 공간이었다. 그러나 변하지 않을 것만 같았던 교실..
8호 / 교지 | SPECIAL / 3줄 요약이 필요해
이선민 정기자 [3줄 요약이 필요해]의 3줄 요약 1. 현대 사회의 읽기 방식이 3줄 요약으로 변하고 있다. 2. 읽음의 행위가 트렌드로 바뀌며 긴 글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3. 그러나 진정한 이해를 위해선 글의 완독과 깊이 있는 읽기가 필요하다. “3줄 요약 부탁드립니다.” 한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3줄 요약 부탁’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 다양한 3줄 요..
8호 / 교지 | SPECIAL / 나, 너, 그리고 우리
송지민 정기자 나의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말씀하세요. 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는 기꺼이 도와드릴 마음은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나에게 책임을 묻진 말아 주세요. 나는 당신이 나를 필요해서 조금의 힘만 얹었을 뿐, 선택은 본인의 몫이니까요. 언젠가 가족들과 나의 이러한 생각에 관해 이야기했는데, 아빠는 적잖이 충격을 받은 듯했다. 우리 아빠는 ..
8호 / 교지 | SPECIAL / 기자보단 인플루언서, 학내 언론사보단 에브리타임
이소명 편집장 “학우들이 학내 언론사 기사들을 읽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에브리타임의 영향도 큰 것 같아요. 아무래도 에브리타임이 간편하고 빠르니깐・・・・・.” 2년 전, 타 대학 언론인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다. 자연스레 각자의 고민거리를 꺼내 놓기 시작하자, 어느새 신세 한탄의 장이 되어버렸다. 누군가는 에브리타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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