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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보사 | 학술상 / [사진 부문 심사평]
안녕하세요. 제52회 상명학술상 사진부문 심사를 맡게 된 사진영상미디어전공 김정임교수입니다. 이번 학술상 사진 부문에는 총 37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학생들의 학술상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출품된 작품들은 전반적으로 사진적 완성도가 높았으며 저마다의 시선으로 삶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내고자 노력한 흔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심사..
학보사 | 학술상 / [소설 부문 심사평]
총 아홉 편의 응모작을 읽었다. 어느 해보다 소재나 주제 면에서 다양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1등으로 뽑은 소설은 비행기 사고로 친구를 잃은 서술자의 심리를 다룬 작품이다. 하나의 화제를 끝까지 밀고 가는 힘이 있었고, 현재로 과거 시간을 끌어내는 솜씨도 좋았다. 친구 사이에 있을법한 소소한 일상 그리고 떠난 친구를 그리는 주인공의 마음이 잘 표현되..
학보사 | 학술상 / [시 부문 심사평]
이번 공모에는 다양한 시적 개성과 감수성을 담은 작품들이 다수 접수되었다. 학생들은 각자의 전공과 경험을 바탕으로 주위의 사물, 공간, 주변인들과의 관계를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하며 자기 세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진지한 창작 의지를 보여주었다. 작품을 읽어나가며 수많은 길목마다 잠시 멈추어 서서 숨고르기를 하는 상념의 시간들, 숨어있는 의미를 찾기 ..
학보사 | 학술상 / [평론 부문 심사평]
올해는 총 10편의 글이 상명대 학술상 평론 부문에 투고되었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의 글이 작품 분석에 있어서 기본적인 성실함을 보여주었다. 작년과는 다르게 총 10편의 글을 읽으면서 분명하게 두드러지는 글 하나를 즉각 당선작으로 선정하는 일이 쉽지 않았다. 따라서 평가 기준을 설정하고 좀 더 구체적인 판단을 할 필요가 있었다. 일단은 작품 분석의 적..
학보사 | 학술상 / [논문 가작] Streptozotocin 주사가 수컷 Rat에 미치는 영향과 Metformin의 효과
생명공학전공 노주영 안녕하세요, 생명공학전공 2025 의생명공학팀 팀장 24학번 노주영입니다. 는 STZ 주사가 생체에 유도하는 변화와, I형 당뇨병이 유발된 Rat에 II형 당뇨병 치료제인 Metformin을 적용했을 때 어떤 생리적·대사적 변화가 나타나는지를 분석하고자 진행한 연구입니다. 이번 연..
학보사 | 학술상 / [논문 입선]독일적 역사학 패러다임의 아포리아와 ‘적대적 공범’ 구도의 관계를 통한 Transnational history 필요성 모색 - 독일ㆍ일본ㆍ한국을 중심으로
역사콘텐츠 전공 박상욱 이번 기회를 통해 무언가를 연구하고 알아가는 것에 대해 큰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식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넘어 나만의 생각을 개진해볼 수 있었던 그 경험은 앞으로 저에게 큰 의미로 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면서도 이러한 연구 활동이 얼마나 힘들고 고된 일인지도 절실히 실감하였습니다. 사실 이번에 작성..
학보사 | 학술상 / [만화 당선] 거상
간호학과 장유나 안녕하세요, 제 만화를 읽어주시고 또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학보사 | 학술상 / [만화 가작] 수뭉이의 가을
텍스타일전공 장소은 문득, 캠퍼스의 가을이 유난히 눈에 선명하게 담기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3년 동안 수없이 지나쳤던 길이라 내년이 마지막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낙엽과 익숙한 풍경들이 어느 순간 모두 새롭게 느껴져, 그 아래에서 도시락을 먹는 수뭉이를 표현해보았습니다. 때로는 말보다 풍경이 더 진하게 감정을 전달한다는..
학보사 | 학술상 / [만화 입선] 하늘을 한 번 봤다~
커뮤니케이션전공 송채원 우선 입선을 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4컷 만화 형태로 대학 생활을 하며 느꼈던 부담감과 그 해소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공감할 만한 내용을 그리고 싶어 선택한 이야기였는데, 다 그리고 나니 저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더라고요. 상명 학술상을 통해 뜻밖의 경험과 선물을 얻은 기분입니다. 좋은 기회..
학보사 | 학술상 / [소설 당선] 제목: 비행기, 너,
생명공학전공 이정민 작년 연말에 우리나라에서 아주 큰 비행기 사고가 있었습니다.추모하기 위해서 이 작품을 썼습니다. ‘추모’는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가장 소중한 사람을 추모하는 일부터 일면식도 없는 사람을 추모하는 일까지.추모가 너무 어려운 탓에 우리는 점점 추모를 회피하고 있는 걸까요?누구를 탓하려는 건 아니지만 저는 왠지 그런 생각이 듭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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