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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호 / 학보사 | 여론 / [기획]우리의 내일을 묻다, 10년 후의 상명대학교는?
개교 60주년을 맞이하여 지금 우리는 그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상상해본다. 60년 동안 많은 변화와 성장을 거듭한 상명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지 궁금하다. 학생들이 꿈꾸는 미래의 캠퍼스는 어떤 공간이 되어 있을까? 또 그 변화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져다 줄까? 학우들과 교수님들이 꿈꾸는 10년 후의 학교는 어떤 모습..
749호 / 학보사 | 여론 / [기획]함께하는 상명, 학교의 추억 사진전
1965년에 설립된 우리 대학이 개교 60주년이 되었다. 올해는 개교 60주년을 맞아 더욱 의미있는 기념일이 되었다. 이번 개교기념일은 미래 지도자 양성이라는 창학이념을 새기고, 지금까지 학교발전을 위해 노력한 학생, 교수, 교직원 등 교내 구성원들과 자축하고, 서로에게 감사를 표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캠퍼스의 추억 사진전을 마련했다. 학교에 대한 에피..
749호 / 학보사 | 여론 / [기획]개교 60주년, ‘숨은 주인공들’을 만난다
대학은 단지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고, 시험을 치르고, 강의를 하는 사람들만의 공간이 아니다. 우리가 익숙하게 누리는 일상, 그 모든 배경에는 말없이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노동자들이 있다. 그들은 새벽 어둠을 뚫고 캠퍼스를 정리하며, 하루 종일 학생들의 안전을 살피고, 보이지 않는 자리를 묵묵히 지키는 사람들이다. 2025년, 상명대학교는 개교 60..
750호 / 학보사 | 여론 / 영화전공 97학번, 영화 남동협 감독을 만나다
우리 대학교 영화전공 97학번인 남동협 감독은 지난해 영화 <핸섬가이즈>로 데뷔하였다. 해당 작품은 영화 <터커 & 데일 Vs 이블>을 리메이크한 호러 코미디로 전원생활을 꿈꾸던 ‘재필’과 ‘상구’가 귀신 들린 집으로 이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봉 후 17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돌파하여 주목받았고, 시체스영화제 파노라마 판타스틱 관객상 ..
751호 / 학보사 | 여론 / [교수사설] AI와 함께 하는 대학생활, 질문하고 검증하며 성장해야
오늘날 대학생활은 다양한 생성형 AI와 함께 이루어진다. 학생들은 과제를 준비하고, 토론을 대비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자연스럽게 활용한다. 몇 초 만에 방대한 자료를 정리해주고, 복잡한 개념을 설명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이미 많은 학생들은 생성형 AI를 일상적 학습 파트너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그 만족도도 ..
751호 / 학보사 | 여론 / [교수칼럼] 즐겁고 후회 없는 대학 생활이기를 바라며...
요즘 대학생들은 무슨 낙(樂)으로 사는지 궁금해질 때가 있다. 상담을 하려고 하면 통학버스 시간과 알바로 인해 약속 잡기가 쉽지 않고, 늘 뭔가에 쫓기듯 사는 것 같아서 말이다. 그럴 때마다 나의 대학 생활을 떠올려 보곤 한다. 물론 나의 대학 시절도 그들의 삶과 별반 다르지 않았던 것 같다. 수업 듣고 (주로 동기들 찾아서) 도서관 갔다가 집에 가는 게 일..
751호 / 학보사 | 여론 / [기자석] 걱정보다는 순간을
2023년 3월, 대학 생활을 시작하며 참여했던 첫 교내 활동은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난다. 새로운 환경 속에서 무언가를 함께 만들어 간 경험은 오래도록 남을 소중한 순간이었다. 시간이 흐른 지금 그때의 설렘을 떠올리면 남은 대학 생활을 어떻게 채워갈지 되돌아보게 된다. 대학 활동은 단순히 맡은 일을 해내는 데 그치지 않았다. 의견을 내고 사람들과 협력..
752호 / 학보사 | 여론 / [교수사설] 인공지능과 인간지능
인공지능이 일상생활에서 분명한 상용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현재 AI를 사용하고 있는 학생들을 통해 알 수 있다. 2022년 11월 30일 Open AI사의 ChatGPT-3.5 출시 이래 2025년 8월 초의 5.0 버전 출시에 이르기까지 2년 반 남짓한 시간이 흘렀다. 너무도 짧은 시간에 AI 사용자뿐만 아니라 AI에 대한 온갖 담론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였고, 인문학 연..
752호 / 학보사 | 여론 / [교수칼럼] 꿈을 이루기 위한 대학생활을 만들기를....
心誠求之 雖不中 不遠矣. 마음이 진실로 그것을 원한다면, 비록 꼭 들어맞지는 않더라도 그것이 멀지 않다는 뜻이다. 필자의 대학시절 일이다. 남들 다 가는 군대를 미루고 계속 학업을 하던 필자는 휴학 한번 하지 않고 계속 학교를 다녔다. 그렇게 대학생활에 지쳐갈 무렵인 4학년때, 졸업 후의 진로를 걱정하면서도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 여..
753호 / 학보사 | 여론 / [영화로 세상 읽기] 완벽을 강요하는 사회에 던지는 작은 위로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포스터(사진: 네이버 영화) 사회는 ‘최선’을 넘어 '완벽'을 요구한다. 수능, 취업이라는 정해진 관문을 통과하고, 계속해서 남들과 비교하며 사회가 정한 성공의 기준에 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한다. 그 과정에서 깊어지는 고민은 불안이 되고, 불안은 점점 강박으로 자라난다. 2025년 2월 개봉한 영화 <괜찮아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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