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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호 / 학보사 | 여론 / [책으로 세상 보기] 가장 중요한건 눈에 보이지 않아
가장 중요한건 눈에 보이지 않아 누군가 내게 모자를 보여준다면 나는 보아 뱀이 코끼리를 잡아먹은 것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아마, 나는 그런 대답을 할 수 없을 것 이다. 왜냐하면 나는, 우리 사회는 생각하기를 싫어하고 그 생각은 고정적이기 때문에 내게 모자는 그저 모자일 뿐 보아 뱀이라는 대답은 다른 것이 아닌 틀린 것이기 때문이다. 어린왕자가 살..
680호 / 학보사 | 여론 / [ 영화로 세상 읽기 ] 우리는 ‘아서’인가 ‘조커’인가
토드 필립스 │ 스릴러, 드라마 │ 2019년 │ 미국 어렸을 때부터 오랫동안 강한 인식을 준 영화 주인공에는 ‘조커’가 있다. 우리에게 ‘조커’라고 하면 떠오르는 그의 이미지는 미치광이, 광대, 악당 등으로 좋은 이미지는 없다. 하지만 이번 영화 <조커>는 그가 어떠한 경험으로 인해 조커가 되었는지 보여주는, 숨겨있던 내면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품이다...
680호 / 학보사 | 여론 / [기획]우리가 지켜야 할 역사의 섬에 발을 내딛다
독도아카데미 42기수 대학생으로서 이번 독도 여행에 참여 하게 되었다. 독도아카데미는 전국 학보사 기자단, 교육대학교 예비 교사를 상대로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기자는 상명대학보 사의 일원으로 이에 참여하였다. 후포항에서 내딛는 독도로의 첫 발걸음 울릉도에 가기 위해 경북 울진에 위치한 후포항에 도착했다.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울진까지 장시간 버스..
681호 / 학보사 | 여론 / [상명만평] 굳건한 불매운동
황인선 (만화학과)
681호 / 학보사 | 여론 / [사설] 백년을 위한 제언
올해도 수능 한파 속에서 2020학년도 대학입학 수학능력고사가 끝났다. 이제 본격적인 입시 전쟁이 시작되었다. 이미 다양한 수시전형이 진행 중이며, 학생들은 자신의 미래와 적성에 맞는 학교와 학과를 선택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대학 역시 교육이념, 인재상, 학과 특성에 가장 부합하는 우수한 학생의 선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다수..
681호 / 학보사 | 여론 / [교수칼럼] 뉴 제너레이션 Z세대와 소통하기
어린 시절부터 디지털 기기를 사용했으며, 신기술과 빠른 변화에 민감하다. 경제적 안정을 추구하고 현실적이며, 다양성 인정에 관대한 세대로 사회와 환경에 관심이 많고 세상 변화에 대한 요구도 높은 세대이다. 이들이 바로 밀레니얼 세대를 제친 뉴 제너레이션 Z세대이다. Z세대는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에 태어난 이들을 말한다. 나는 매일 같이 Z세대의 ..
681호 / 학보사 | 여론 / [기자석] 학생자치의 겨울, 봄꽃을 피우려면
2020학년도 학생자치기구 선거가 막을 내렸다. 서울캠엔 총학생회 후보가 없었기 때문인지 수능한파가 겹쳐서인지, 이틀에 걸친 선거는 한산한 겨울바람처럼 지나갔다. 단과대 학생회장 후보의 연설이 진행될 때에도 30명 안팎의 학생들만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선거기간에도 공약이 적힌 팻말과 선거본부 부원들만이 캠퍼스를 지키고 있을 뿐이었다. 이번 선거는 2..
681호 / 학보사 | 여론 / [기획] 제2캠퍼스 'WITH' 총학생회 인터뷰
▲ 2020학년도 ‘WITH’ 총학생회 학생회장 강태현(스포츠산업·3) 2020학년도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된 소감이 어떠한지 궁금하다 당선된 후 주변의 많은 축하를 받아 감사하게 생각한다. 동시에 책임감이 필요한 자리이므로 어깨가 무겁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9학년도 ‘드림’총학생회의 일원으로 활동했던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봐 주는 시선과 부정적인 시선이 ..
681호 / 학보사 | 여론 / [책으로 세상 보기] 질문이 주는 선물
<질문이 주는 선물>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샌델 │ 와이즈베리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고등학교 윤리와 사상 수업 시간이었다. 고등학교 때, 사회탐구 과목 중에서 생활과 윤리나 윤리와 사상을 선택한 사람들이라면 들어봤을 이 책. 이 책은 하버드대에서 정치철학을 가르치고 있는 마이클 샌델 교수의 강의에서 시작되었다.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
681호 / 학보사 | 여론 / [뮤지컬로 세상 보기] 아이다, 사랑과 운명의 이집트로
<아이다, 사랑과 운명의 이집트로> 아이다 뮤지컬 │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모든 이야기는 사랑 이야기이다.” 뮤지컬 <아이다>는 이 노랫가락으로 시작된다. 베르디의 오페라를 원작으로 하는 이 뮤지컬은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노예이자 누비아 공주인 아이다, 이집트 장군 라다메스, 그리고 이집트의 공주 암네리스, 이 세 인물의 사랑을 이야기한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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