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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호 / 학보사 | 여론 / [책으로 세상읽기] 마음에 위로를 받는 책, ‘나에게 고맙다’
전승환|북로망스 |2022.02.18 전승환의 ‘나에게 고맙다’는 2016년 출간 이후 7년 만에 단장하여 새롭게 출간되었다. ‘나에게 고맙다’는 우리의 무의식중 상실되는 자존감에 대해 정확히 지적하는데, 이렇게 허를 찌르는 조언들이 독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좋은 자극제가 되어준다. 우리는 타인에게 자신의 사적인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상대방에게 부담..
702호 / 학보사 | 여론 / [사설] 적극적인 대학 생활을 부탁하며
2022년 3월, 우리 대학교가 원칙적인 대면 수업을 시행하면서 만 2년 만에 활기를 되찾고 있다. 초·중·고등학교의 12년 과정을 거쳐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도 있겠지만, 2학년과 3학년 학생들이 거의 처음 학교에 등교하기 시작하면서 지난 2년과는 상당히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신입생들은 대학의 이곳저곳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면서 상명의 생활에 적응하..
702호 / 학보사 | 여론 / [드라마로 세상보기] 소년범죄를 심판한다, 소년심판
드라마 <소년심판>, 2022 (사진출처: 넷플릭스) “저는 소년범을 혐오합니다” 조금은 격한 문구로 시작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소년심판’은 촉법소년법을 바라보는 혹은 소년범을 바라보는 어른들(세상)의 시선을 담아놓았다. 소년범에게 피해를 당해 본 심은석 판사, 한때 소년범이었던 차태주 판사, 너무나 좋은 판사였지만 아들이 소년범이 되는 문제 앞에선 ..
703호 / 학보사 | 여론 / [사설] 변화하는 사회와 인간의 회복탄력성
오늘날의 시대는 명실상부하게 디지털 전성시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기나긴 코로나 팬데믹의 터널 속에 있으면서도 지독한 봉쇄와 단절을 극복하기 위해 가상현실에 기반한 메타버스 기술을 발전시켰다든지 하는 일들은 이제 인류가 과거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 신의 능력이라고 여겨졌던 생명체의 변형이나 가상..
703호 / 학보사 | 여론 / [영화로 세상보기] 비극마저도 아름답다, 인생은 아름다워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1999 비극적인 상황 속에서도 가족의 끈끈한 사랑을 담은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는 세계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블랙 코미디이다. 앞부분은 귀도와 도라의 사랑 이야기, 뒷부분은 유대인이 겪는 고생들을 담으며 이를 유쾌하게 풀어 나간다. 단순 몸짓으로만 웃기는 것이 아니라 재기발랄하고 촘촘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는 점, ..
703호 / 학보사 | 여론 / [책으로 세상읽기] 나의 삶에 질문을 던지는 책, ‘죽음의 수용소에서’
저자 빅터 프랭클|역자 이시형|청아출판사 |2020.05.30.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19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영어 번역판만 400만 부 이상 팔린 스테디셀러이자 베스트셀러 도서이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빅터 프랭클이 나치의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겪은 끔찍한 상황에도 삶의 의미를 잃지 않고 살아나가는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경쟁하..
703호 / 학보사 | 여론 / [순간포착] 사계
사진 제공 화공신소재학과201711100 박상민
704호 / 학보사 | 여론 / [인터뷰] 새로운 상명, 새로운 홈페이지
새로운 상명, 새로운 홈페이지 4월 18일, 대학 홈페이지의 새로운 홈페이지 인트로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인트로의 주제는 ‘게임’으로, SW융합학부 게임전공 학부생들이 팀을 이루어 기획, 설계 및 개발한 것으로 밝혀졌다. 학생들이 개발한 게임은 총 3종으로 대학 홈페이지의 새로운 인트로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 스뭉이 게임 (출처: 상명대학..
704호 / 학보사 | 여론 / [사설] 학생들에게 보내는 편지
학생들에게 보내는 편지 학우 여러분, 우리 상명대학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우리 대학에 입학하셨다는 것은 많은 경쟁을 뚫고 우리 대학의 모든 것을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는 자유이용권을 획득하셨음을 의미합니다. 똑같은 놀이공원의 자유이용권을 지닌 사람 중에서도 공원 곳곳의 시설을 왕성히 이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 않..
704호 / 학보사 | 여론 / [책으로 세상읽기] 왜 뉴스를 믿지 못할까? “나쁜 뉴스의 나라”
왜 뉴스를 믿지 못할까? “나쁜 뉴스의 나라” 저자 조윤호|한빛비즈 |2016.05.20. 뉴스는 우리 일상에 깊숙이 숨어들어 있다. 모바일 혹은 TV을 통해 전자 뉴스를 확인하거나, 지하철 또는 길거리를 걸을 때마다 신문을 통해 정보를 확인하는 등 뉴스는 우리에게 가까운 존재이다. 하지만 뉴스의 긍정적 요소만 있는 것은 아니다.정보화 시대가 도래되면서 흔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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