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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호 / 학보사 | 문화 / 상명대학교의 역사가 살아숨쉬는 상명대학교 박물관
상명대학교의 역사가 살아숨쉬는 상명대학교 박물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을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말이다. 일제강점기 당시 신채호 선생님의 말씀이라고 전해지며 현재에 이르러 다양한 사례로 인용, 확대될 정도로 유명한 역사와 관련된 격언이다. 이 격언을 기반 삼아 현 학보사는 상명대학교의 역사를 되짚어보기로 했다. 항상 수..
704호 / 학보사 | 문화 / 음악학부, 제17회 현악합주의 밤 개최
음악학부, 제17회 현악합주의 밤 개최 ▲ 제17회 현악합주의 밤 (사진 촬영: 김지현) 음악학부에서 주최한 ‘제17회 현악합주의 밤’이 5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열렸다. 상명대 현악 오케스트라는 상명대 음악학과 현악 전공 학생들로 이루어진 단체로 이번 공연은 원한다면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정기연주회였다. 이번 연..
704호 / 학보사 | 문화 / 태양을 향한 학생들의 잠재력과 역량이 담긴 특별한 전시 , ‘L'alba’
태양을 향한 학생들의 잠재력과 역량이 담긴 특별한 전시 , ‘L'alba’ ▲ ‘L'alba’ 전시포스터 상명대학교 대학원 조형예술학과 박사과정 학생들은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금보성아트센터’ 지하층에서 미술 전시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박사과정 전시회는 17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대부분 중국 유학생들의..
705호 / 학보사 | 문화 / [기획] 식민지의 아픔을 예술로 승화하다
식민지의 아픔을 예술로 승화하다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위 구절은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한용운의 <님의 침묵> 서두 부분이다.<님의 침묵>의 특징 중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우리 나라가 식민 지배를 받고 있을 당시, 조국의 독립을 갈망하며 쓰인 작품이라는 점이다. 일제강점기 시대, 민족적 궐기와 독립을 통한 평..
705호 / 학보사 | 문화 / [기획] 일제를 향한 용기의 단검, 조명하 의사
일제를 향한 용기의 단검, 조명하 의사 6월은 의병의 날부터 시작해 6.25전쟁, 그리고 연평해전까지 우리나라 역사의 획을 긋는 다양한 역사적 사건들이 많았기에 ‘호국·보훈의 달’로 불리게 되었다. 특히 6월 6일은 현충일로,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날이기도 하다. 다가오는 현충일을 기념하여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할지 ..
705호 / 학보사 | 문화 / 대한민국의 시작, 대한민국임시정부
대한민국의 시작, 대한민국임시정부 6월 6일은 현충일을 맞아, 상명대학보사에서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을 찾았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개관 지난 3월 1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이 개관했다. 위치는 서울시 서대문구 통일로 279-24 (현저동 산 5-5)로 학교와 그리 멀지 않은 위치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
705호 / 학보사 | 문화 / 마음을 녹이는 힐링콘서트
마음을 녹이는 힐링콘서트 ▲ 힐링콘서트 포스터 (사진 출처: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학술정보관) 5월 24일(화), 상명대 천안캠퍼스 한누리관 앞 잔디밭에서 11시 30분부터 12시 10분까지 음악학부 재학생들이 ‘힐링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많은 학우에게 익숙한 ‘이웃집 토토로’ OST Medley, ‘벼랑 위의 포뇨’ OST ‘벚꽃엔딩(장범준)’을 ..
705호 / 학보사 | 문화 / 자하포토, ‘서울의 봄’ 전시회 개최
자하포토, ‘서울의 봄’ 전시회 개최 서울캠퍼스 미백관 지하 1층에서 중앙동아리 ‘자하포토’가 전시회를 개최했다. ‘자하포토’는 서울캠퍼스 내 중앙동아리로, 카메라나 사진 촬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활동한다. ▲전시회 현장 (사진 촬영: 김지현 기자) 5월 18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5월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양일간 ..
706호 / 학보사 | 문화 /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 컬력션 특별전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 컬력션 특별전 국립현대미술관에 故이건희 삼성 회장 유족들이 작품 1,488점을 기증했다. 국내작품 1,369점, 국외작품 119점이다. 부문별로는 회화 412점, 판화 371점, 한국화 296점, 드로잉 161점, 공예 136점, 조각 104점이며, 제작연도 기준은 1950년대 이전 작품이 320여점, 작가의 1930년 이전 출생연도를 기준한 ‘근대작가’의 작..
706호 / 학보사 | 문화 /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소울로 공연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소울로 공연 ▲공연포스터 (사진 출처: 중앙동아리 소울로) 2022년 5월 31일 오후 5시 30분에 노랫소리가 KB 스타홀 앞 주차장에서 ‘비긴어게인 in 상명’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중앙 음악동아리 ‘소울로’가 공연을 열었다. 소울로는 이번 정기 공연에 앞서 다양한 이벤트를 걸어 많은 기대와 참여를 이끌었다. 공연 전, 인스타그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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