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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호 / 학보사 | 대학 /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시작하는 대학 생활
지난 8일 비교과 설명회가 열리며, 교내의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비교과 설명회는 여러 비교과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활동을 찾아볼 수 있는 행사다. 대학 생활은 전공 수업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진로를 탐색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하며, 자신의 역량을 키워가는 과정 또한 중요하다. 이러한 점에서 비교과 ..
762호 / 학보사 | 대학 / 상명대학교의 얼굴, 홍보대사 솔찬
상명대학교의 얼굴, 홍보대사 솔찬 ▲2025학년도 홍보대사 솔찬 단체사진(사진: 대외협력팀) 우리 학교에는 매년 새로운 얼굴들이 학교의 이름을 걸고 세상 앞에 선다. 홍보대사 ‘솔찬’이다. ‘소나무처럼 푸르고 옹골찬’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에서 이름을 따온 솔찬은 입시박람회와 캠퍼스 투어, 홍보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 학교를 알리는 역할..
2020호외-4호 / 학보사 | 문화 / 집콕족, 그들이 지루한 집콕생활을 이겨내는 방법
-코로나19로 인해 늘어나는 ‘집콕족’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집 안에 콕 박혀 머무는 사람’, 이른바 ‘집콕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말감염으로 확산되는 코로나19의 특성상 감염예방을 위해 타인과의 접촉을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자발적으로 외출을 자..
2020호외-4호 / 학보사 | 문화 / 색다른 관점으로 우리의 현실을 마주하다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문학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기 마련이다. 우리의 과거를 담아내기도 하고, 우리의 현재를 투영하기도 하고, 때로는 우리의 미래를 예견하기도 한다. 코로나19가 창궐함에 따라 우리의 일상은 빠르게 파괴됐고,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많은 이들은 현재의 코로나19 사태와 유사한 소재를 다룬 소설, 영화 등에 집중했다. 가상의 ..
2020호외-5호 / 학보사 | 문화 / 영화 ‘뮬란’으로 돌아보는 홍콩 민주화 운동
실사화 ‘뮬란’, 개봉과 동시에 싸늘한 반응 알라딘, 라이언 킹 등 성공적인 애니메이션 실사화로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던 디즈니가 이번 영화 <뮬란>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주체적이고 강인한 뮬란은 훈족과의 대립으로 징집 대상이 된 아버지를 대신하여 여자임을 숨기고 대신 전장에 나선다. 뮬란은 용기와 지혜가 넘치는 모습으로 훈족으로부터 위협받는..
2020호외-5호 / 학보사 | 문화 / 해시태그의 두 얼굴: 빗발치는 해시태그 속 갖춰야 할 윤리의식
해시태그란? 누군가에게는 ‘우물 정’ 혹은 ‘샵’이라는 명칭으로 더 익숙할 ‘해시태그’. 해시태그란 게시글의 분류와 검색을 용이하도록 만든 일종의 메타데이터이다. 해시(hash) 기호를 써서 게시물을 묶는다(tag)고 해서 해시태그라는 이름이 붙었다. 해시태그의 역사는 SNS 트위터와 관련이 깊다. 처음으로 주제 별 정보를 묶는 데 해시 기호를 이용한 ..
2020호외-6호 / 학보사 | 문화 / 이제는 눈의 피로를 덜 때... 귀로 즐기는 오디오 콘텐츠
걸으면서, 취미 생활 하면서...우리 생활 속 오디오북 더 나은 나로 성장하기 위해, 문장력을 기르기 위해, 책 읽기는 다양한 이유로 살면서 꼭 만들어야 하는 습관으로 꼽혀왔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마음을 잡고 책을 읽기에는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며 책 읽는 일을 소홀히 하곤 한다. 그런 우리의 모습에 일침을 가하는 말이 요즘 이슈다. “핑계대지마.”이..
2020호외-6호 / 학보사 | 문화 / 코로나19가 불러온 공연 산업의 변화와 미래
코로나 19로 인한 문화공연예술계의 위기 코로나 19가 지속되면서 접촉과 현장성이 중심이 되는 문화공연예술계는 현장에서 진행되는 모든 예술 프로그램을 취소하였다. 기존의 문화예술 활동은 주로 문화시설에 가서 관객들과 직접 대면을 통해 이루어졌지만, 코로나 19의 감염 우려에 따라 관객들의 문화시설에 방문하는 빈도는 확연히 낮아졌다. CAC 글로벌 서..
733호 / 학보사 | 문화 / MZ 세대 인스타그램 이용 실태 알아보기
MZ 세대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문화 MZ 세대의 필수 SNS인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의 활용이 더욱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2년 기준 전 세계 인스타그램 사용자의 약 500만 명이 매일 스토리를 게시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인스타그램 사용자의 약 30%에 해당한다. MZ 세대는 일상의 특별한 순간들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담아내는 것을 즐겨 왔다. 맛있는 음..
733호 / 학보사 | 문화 / 요즘 MZ가 열광하는 불교, 왜 그럴까?
최근 불교가 MZ세대에게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강남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불교박람회에 방문한 총방문객 수는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늘어났고 개막 첫날에만 2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 주목할만한 점은 전체 관람객 중 20-30세대의 비율이 80%였다는 것이다. SNS에서는 불교박람회에서 진행된 디제잉 하는 스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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