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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험

3.27(금)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상명대 한국언어문화교육원 학생들이 문화체험을 한 모습이 주요 신문에 보도 되었습니다.

[한국일보]  진달래꽃 화전 '봄향기 가득

- 상명대 한국언어문화교육원에 다니는 외국인 학생들이 삼짇날(29일)을 이틀 앞둔 27일 서울 남산골 한옥 마을에서 진달래꽃으로 화전을 부치며 한국의 봄을 만끽하고 있다. <박서강 기자>

[중앙일보] 봄 내음 그득... 화전 드세요.

- 삼짇날을 앞둔 27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봄빛의 향연' 행사가 열렸다. 상명대 한국언어문화교육원 중국 유학생 들이 화전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김도훈 인턴기자>

[동아일보] 내일 삼짇날...화전 부쳐볼까

- 삼짇날을 이틀 앞둔 27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는 화전 만들기 체험행사가 열렸다. 상명대 한국언어문화교육원에 재학중인 외국인들이 화전을 부치고 있다. 삼짇날은 음력3월3일로 날씨가 온화하고 산과 들에 꽃이 피는 때를 일컫는다. <김재영 기자>

[경향신문] 삼짇날 맞이 화전 만들기

- 27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상명대 한국언어문화교육원 학생들이 화전을 만들고 있다. <김세구 기자>